

천만 흥행 보증수표 배우 류승룡이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 출연해 동료 배우 유승목 지원 사격에 나서며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tvN STORY 신규 예능 ‘동네의 명장들’ 8회에서는 배우 류승룡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토리텔러’ 유승목과 함께 을지로의 한 LA 갈비 명장을 찾아간다.
유승목과 류승룡은 연극배우 시절부터 오랜 세월을 함께 하며 수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온 절친한 사이다. 화제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제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아 훈훈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승목과 류승룡이 ‘찐친 케미’ 폭발 시키며 큰 재미를 선사한다. 류승룡은 “’동네의 명장들’ 봤는데 얄밉더라. 맛있는 거 혼자 먹으러 다니고”라며, 등장부터 유승목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평소 조용하고 진중한 유승목의 성격과 프로그램이 잘 맞아 보였고 한 동네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원칙과 노력으로 음식을 만들어 온 명장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좋아 보여 유승목 배우를 응원하고자 출연하게 되었다”고 이번 특별 출연 이유를 밝힌 류승룡은 배고프다며 앙탈, 폭풍 아재개그, 무아지경 갈비 흡입 등의 매력으로 ‘파워 내향인’ 유승목과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류승룡이 출연하는 8회 방송은 오는 9월 2일에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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