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경주기행’이 관객과의 대화 3, 4탄을 연이어 개최한다. 이해영 감독과 변성현 감독이 지원사격에 나서는 가운데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참석해 작품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경주기행’이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죽이는 GV’ 3, 4탄 개최를 확정했다.
오는 9월 4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죽이는 GV 3탄’에는 이해영 감독과 박소담, 김미조 감독이 참석한다.
이해영 감독은 박소담의 첫 장편영화 주연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 이어 ‘유령’에서도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이번 자리에서는 두 사람이 배우와 감독으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경주기행’ 속 박소담의 연기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9월 10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죽이는 GV 4탄’에는 변성현 감독과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함께한다.
변성현 감독은 ‘길복순’을 통해 이연과 호흡을 맞췄으며 차기작 ‘파문’의 각본가로 변요한과 인연을 맺었다. 여기에 평소 친분이 있는 박소담까지 합류한다.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가 진행을 맡아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