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9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계체량이 한국제주권투위원회, 한국권투위원회 공동주관, 커키버팔로와 참피온 프로모션 공동주최로 23일 제주시 한림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렸다.
심효찬 선수는 중국의 왕타오를 상대로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한편, 제주도지사배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은 국내 유망 복서들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하고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는 발판역할을 해오고 있다.
제주=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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