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하는 스페셜 시사회를 열고 무대인사에 나선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다.
이번 시사회 초대 이벤트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신한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됐다.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1인 2매씩 총 200석을 제공한다.
특히 시사회에는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다. 관객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감독과 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기간과 참여 방법, 당첨자 발표 등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호흡을 맞춘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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