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NO.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추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눈빛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배종옥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발휘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종옥이 ‘AAA 2026’ 출연을 확정한 만큼, 이번 시상식에서 선보일 독보적인 아우라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상이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tvN ‘보검 매직컬’, ENA ‘체인지 스트릿’ 등 작품과 예능을 넘나들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활발한 행보를 통해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종원은 영화 ‘살목지’에서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인 데 이어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멘토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이종원이 ‘AAA 2026’ 라인업에 합류하며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빛낼 전망이다.
‘AAA 2026’의 MC 라인업에는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나서는 ‘AAA 퀸’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2년 만에 ‘AAA’ 호스트로 복귀한 성한빈이 MC로 출격하며 곧 1명의 MC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배우 부문에는 고윤정, 김선호, 김유정, 김재원,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문상민,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장다아, 추영우, 허남준, 혜리가 참석을 확정했다.
가수 부문에는 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TEAM), 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에이티즈(ATEEZ),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우즈(WOODZ), 유나(ITZY), ITZY(있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주헌(몬스타엑스), 키키(KiiiKiii),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트리플에스(triple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출연한다.
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AAA 2026’을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은 계속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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