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2026년 8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소지섭과 윤경호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5일 발표한 2026년 8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고윤정이 1위, 소지섭이 2위, 윤경호가 3위를 기록했다.
1위 고윤정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72만4038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00만4386, 미디어지수 67만2974, 소통지수 170만6106, 커뮤니티지수 134만572를 기록했다.
소지섭은 브랜드평판지수 452만6298로 2위에 올랐다. 윤경호는 413만9913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정해인은 402만5781로 4위, 김무열은 365만4950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박지훈, 김혜수, 공효진, 노윤서, 정준원이 6~10위를 기록했다. 김혜준, 김고은, 금해나, 양세종, 남주혁, 박은빈, 김민하, 허남준, 조여정, 손나은 등이 20위권에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8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고윤정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7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 0.57%, 브랜드이슈 4.68%, 브랜드소통 3.36%, 브랜드확산 9.18%가 각각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는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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