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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서울 김치 맛집 양념장 비법

김민주 기자
2026-08-24 21:59:11
‘생활의 달인’ 서울 최고 김치 달인, 꼴뚜기·대추 액젓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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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서울 최고 김치 맛집

‘생활의 달인’ 김치 모녀 달인은 꼴뚜기·대추 액젓과 황태·대파 육수로 양념을 완성했다. 24시간 숙성한 양념이 오픈런 김치의 비법으로 소개됐다.

SBS ‘생활의 달인’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오픈런을 부르는 모녀 김치 달인의 손맛을 조명했다. 달인은 매일 새벽 70~100포기의 김치를 담그며 겉절이부터 오이소박이, 부추·열무·알타리김치까지 하루 7~8종을 당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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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서울 김치 가게 

방송에서 공개된 핵심은 직접 끓인 액젓이었다. 달인은 멸치액젓의 짠맛과 비린 향을 줄이기 위해 마른 꼴뚜기를 볶아 넣고 끓였다. 껍질을 바삭하게 볶은 대추도 더해 별도 설탕 없이 자연스러운 단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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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김치 양념에 들어가는 풀은 맹물 대신 황태 머리와 대파를 끓인 육수로 쑀다. 황태 머리는 약한 불에 구워 구수한 맛을 냈고, 식힌 육수에 고춧가루와 마늘, 문어, 새우젓, 특제 액젓을 더했다. 완성한 양념은 24시간 숙성한 뒤 배추에 버무렸다. 30년 경력의 선채영 달인이 운영하는 김치 전문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있으며, 재료 소진 때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생활의 달인’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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