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싹싹하고 섬세한 막내의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노윤서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 최대한 많은 바지락을 수확하기 위해 쉴 틈 없이 갈퀴질을 이어가며 일손을 보탰다. 새로운 산지와 낯선 조업 환경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든 그는 선배들과 손발을 맞추며 야무지게 작업을 이어갔다.
특히 긍정적이고 밝은 태도로 조업에 임하며 주변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힘든 작업에도 지친 기색 없이 맡은 일을 해내며 막내다운 든든한 면모를 보여줬다.

노윤서는 이날 게스트로 함께한 조정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게스트와의 티키타카도 편안하고 솔직하게 보여주며 한층 적극적으로 소통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특히 노윤서는 조업이 끝난 뒤 준비하는 한상 차림을 진심으로 도우며 싹싹한 막내 역할을 해냈다.
매회 큰 관심을 받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노윤서는 사 남매의 막내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유쾌한 케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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