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톱7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현지 공연에 이어 크루즈 선상 갈라까지 진행하며 해외 팬들과 만난다.
‘미스트롯4’ 톱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미스트롯4’를 통해 실력을 알린 일곱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와 함께 톱7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 전국투어에 이어 미국 현지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로스앤젤레스 공연 이후에는 크루즈 선상 갈라가 이어진다. ‘미스트롯4’ 톱7은 오는 24일부터 4박 5일간 크루즈에 탑승해 카탈리나섬과 멕시코 엔세나다를 방문한다.
항해 중에는 선상에서 ‘트롯 대향연’을 열고 탑승객들과 만난다. 공연장을 넘어 크루즈라는 공간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미스트롯4’ 톱7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로스앤젤레스 공연과 크루즈 일정을 통해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사진제공=유선수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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