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K-POP 대표 남자 아이돌 6인의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 '왕자와 거지'에서 신동, 김요한, 지성이 이집트 상인으로 변신해 왕자들을 상대로 장사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홈쇼핑 완판 신화’를 자랑하는 신동은 현지 상인과 치열한 가격 흥정을 벌이는 것은 물론 왕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숙한 영업 기술까지 선보이며 뛰어난 장사 수완을 발휘했다. 왕자들의 손에 자연스럽게 물건을 쥐여주고 쉴 틈 없이 다음 상품을 소개하는 화려한 말빨에 던마저 “신동의 말에 홀린 듯 구입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신동은 장사 미션 1등을 차지해 크루즈 조식권을 획득하고 왕자들과 함께 겸상하는 짜릿한 신분 역전을 이뤄냈다. 룩소르 신전 관광 중에도 제작진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작은 디테일까지 경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더해져 재미를 높였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5화에서는 이집트의 장대한 역사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룩소르 신전을 배경으로 초대형 세 번째 신분 미션 ‘스핑크스의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한편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K-POP 아이돌들의 6박 7일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 '왕자와 거지'는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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