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특별한 잔치를 연다. 장민호와 양세형부터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까지 총출동해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을 통해 탄생한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100일 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TOP7은 팬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MC 장민호와 양세형을 비롯해 ‘탑 프로단’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이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한다.

이들을 본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하고, 성리도 “PTSD 온다”고 너스레를 떤다. 양세형이 “인터뷰는 최연장자부터 하는 게 좋으니까”라며 김광규를 지목하자 김광규는 “야!”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설의 사내’ TOP7의 실제 100일 사진도 공개된다. 하루는 자신의 아기 사진을 보며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다”고 능청스럽게 반응한다.

본격적인 축하 공연에서는 색다른 조합이 등장한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트리플 무대’를 꾸미고, 황윤성과 양세형 역시 또 다른 게스트와 디스코 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며 환호한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평균 시청률 4.6%, 분당 최고 4.85%를 기록했다. 5주 연속 수요일 예능 전체 1위에도 올랐다.
TOP7과 MC, ‘탑 프로단’이 함께하는 ‘전설의 사내’ 100일 잔치는 오는 19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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