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보이그룹 엠비오가 NC 다이노스 홈경기에 출격한다. 루원의 시구와 승상의 시타에 이어 멤버 전원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엠비오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와 시타,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시구와 시타에 이어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 등 엠비오 멤버 전원이 축하공연에 나선다. 무대에서 보여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엠비오는 “데뷔 후 야구장에서 시구와 시타는 물론 공연까지 선보일 수 있게 돼 행복하고 설렌다”며 “뜻깊은 기회를 주신 NC 다이노스 관계자분들과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과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5인조 보이그룹 엠비오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즈 비 앰비셔스’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 7월에는 여름 스페셜 싱글 ‘블루 스플래시’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엠비오가 시구·시타와 축하공연에 나서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