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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서의 데이트

정윤지 기자
2026-08-15 0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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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나솔사계’ 새 미스터들의 데이트 신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자 출연자들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으며 첫 데이트 선택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미스터들의 적극적인 데이트 신청과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여자 출연자들의 속마음이 맞물린 179회를 예고했다.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촬영지 충남 보령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 데이트 선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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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새롭게 솔로민박에 입성한 미스터들은 마음에 둔 여자 출연진에게 다가가기 위해 용기 있는 선택에 나선다. 그러나 여성 출연자들은 미스터들의 직진에도 즉각적인 호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미스터들의 데이트 신청에도 요지부동인 그녀들에, 남녀의 온도 차가 이번 회차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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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앞서 미스터들은 자기소개를 통해 각자의 직업과 연애관, 이상형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동안 외모와 반전 이력, 저마다 다른 취미와 가치관은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첫인상과 실제 호감이 데이트 선택으로 직결될지는 미지수다. 특히 일부 여성 출연자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한편, 예상 밖 인물에게 관심을 보낼 가능성도 있어 러브라인의 변화가 주목된다.

첫 데이트는 상대를 보다 가까이서 파악하고 호감의 방향을 확인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나솔사계'에서 미스터들이 누구에게 데이트를 신청할지, 또 여성 출연자들의 진심이 어느 순간 드러날지 관심이 모인다.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79회 방송시간은 20일 오후 10시 3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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