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이 콘서트 합주 현장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김종국은 밴드와 함께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합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가창을 그대로 전하며 다가오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공연을 준비 중인 근황과 이야기를 직접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앞서 김종국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로이킴에게 곡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던 김종국은 이번 깜짝 라이브를 통해 발매 일정까지 직접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곡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김종국은 라이브 방송 중 신곡을 오는 8월 14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방송을 통해 처음 발매 일정을 직접 알리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측은 이번 신곡은 로이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오랜 시간 자신만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아티스트 김종국의 새로운 감성과 이야기에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에서 데뷔 30주년 앙코르 콘서트 ‘THE ORIGINA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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