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이 스와로브스키와 손잡고 ‘KCON LA 2026’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꾸민다.
다섯 벌의 재킷에는 약 4만 개의 크리스털 스톤과 비즈가 장식돼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무대 존재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성한빈과의 인연을 계기로 성사됐다. 제로베이스원은 스와로브스키 특유의 화려함을 담아낸 의상으로 무대 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2일차인 15일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 5월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서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스와로브스키의 협업 의상과 만나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이들의 퍼포먼스를 향해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다채로운 행보로 ‘5세대 톱티어’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미니 6집 ‘어센드-(Ascend-)’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스펙트럼을 증명한 데 이어, 미국에서도 빌보드 ‘월드 앨범(World Albums)’ 및 ‘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s)’ 차트 상위권에 등극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계속해서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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