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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이동진 한줄평

서정민 기자
2026-08-13 07: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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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평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동진은 작품에 5점 만점에 3점을 줬으며, 관객 평가를 나타내는 CGV 골든에그지수도 97%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일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이동진 평론가의 별점 공개와 함께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진은 작품을 관람한 뒤 “굳이 하츄핑일 필요가 없었던 하츄핑 영화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고퀄”이라는 한줄평과 함께 별점 3점을 남겼다. 평가가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

이동진과 하츄핑의 만남은 전작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2024년 ‘사랑의 하츄핑’ 흥행 당시 팬들의 평점 요청이 이어지자 이동진은 “나도 좀 살자”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한 행사에서 관객이 하츄핑 굿즈를 선물하며 관람 계획을 묻자 이동진이 “하츄핑 봤어요, 다음 주 기다려보세요”라고 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실제 평가에 관심이 쏠렸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받은 3점은 이동진이 ‘왕과 사는 남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만약에 우리’, ‘F1 더 무비’ 등에 매긴 별점과 같다.

관객 평가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의 감상평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가족과 성장을 중심으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담았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지난 5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바이포엠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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