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4회에는 배우 차인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준은 차인표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 근육 움직이기를 어릴 적부터 따라 했다고 고백하며 즉석 ‘가슴 댄스’ 듀엣을 성사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플레이리스트 109’
이어 차인표는 부모님의 이혼 후 미국으로 떠나야 했던 시절과 자신을 버티게 해준 ‘버팀송’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1987년 당시 작성한 실제 일기까지 공개하며 타국에서 보낸 청춘의 아픔을 전한다.
차인표와 이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질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4회 방송시간은 오늘 밤 9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