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야외 물놀이를 즐긴 뒤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2023년 12월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당시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복귀, 2025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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