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예매 시작 직후 준비된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팬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지난 10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예매는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김용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김용빈은 그동안 사랑받은 노래를 비롯해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를 살린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첫 단독 공연인 만큼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무대 구성도 선보일 예정이다. ‘세레나데’를 통해 가수 김용빈의 음악적 색깔과 무대 역량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전석 매진에 힘입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2026 김용빈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의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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