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트로트 팬덤 투표에서 5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전유진과 영탁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도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면서 팬덤 대결이 달아오르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은 지난 10일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를 대상으로 한 ‘K 베스트 싱어-트롯 넘버원’ 투표를 시작했다.
특히 김용빈은 앞서 진행된 유픽 투표에서 4회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K 베스트 싱어-트롯 넘버원’에서 5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기존 투표에서 강한 팬덤 화력을 보여준 만큼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K 베스트 싱어-트롯 넘버원’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팬들은 유픽 앱 내 출석 체크와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투표권을 얻거나 추가 투표권을 구매해 참여할 수 있다.
‘K 베스트 싱어-트롯 넘버원’ 실시간 순위와 전광판 광고 시안 응모 등 자세한 내용은 유픽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오네스타컴퍼니·쇼플레이(제이레이블)·어비스컴퍼니·골든보이스·현컴퍼니·장구의신엔터테인먼트·그레이스이엔엠·포르테 디 콰트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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