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산'이 추가 연장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이날 유세윤은 '봉숭아학당'의 복학생, 장동민은 같은 코너의 경비 아저씨로 변신한다. 허경환은 '거지의 품격' 꽃거지, 붐은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양세형은 '화상고' 무술부 학생으로 등장해 추억을 소환한다.
멤버들이 유행어와 당시 에피소드를 풀어놓는 가운데, 양세형은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게 ‘화상고’ 코너다. 40%를 넘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어 '화상고' 방송 이후 하루아침에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던 일화도 공개할 예정이다.
붐은 앞서 '최우수산'을 통해 첫째 딸 윤서를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둘째 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웃음을 향해 끝까지 열정을 불태울 예능 1.5인자들의 이야기는 오는 9일 저녁 6시 5분 MBC ‘최우수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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