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멤버들이 코인을 걸고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 파산 위기에 놓인 이기택부터 3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멤버까지 희비가 엇갈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이기택은 게임에서 연이어 고전하며 파산 위기에 몰린다. 하지만 “잃으면 또 따면 된다”며 과감하게 코인을 걸어 ‘야수의 심장’을 드러낸다.
반대로 코인 투자에서 대박을 터뜨린 멤버도 등장한다. 한 멤버는 코인 획득 게임에서 연승을 거듭하며 본전 대비 3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다. 그는 “나 떼부자야”라고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문세윤과 딘딘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여행 내내 같은 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지만, 홀로 떨어져 있던 딘딘이 멤버들에게 문자를 보내자 문세윤은 “5분간 답장하지 마”라며 다른 멤버들을 단속한다.
과연 ‘1박 2일’ 멤버들 가운데 300% 수익률을 달성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문세윤이 갑자기 딘딘과 거리를 두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KBS2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