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채원이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 캐스팅되어 차준환과 남매 호흡을 맞춘다.
권채원은 2016년 그룹 다이아 멤버 '은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본명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피겨스케이팅과 연기, 음악, 서커스 퍼포먼스를 결합해 원작의 세계관을 빙상 무대 위에 구현한다.
공연에는 차준환과 권채원을 비롯해 김예림,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총 12회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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