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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틱톡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로 연기 변신

허정은 기자
2026-08-06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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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틱톡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 로 연기 변신 (제공: 킹콩 by 스타쉽)


손주연이 뷰티 기업 마케터로 변신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를 선보인다.

오늘(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ikTok 독점 공개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에서 뷰티 기업 ‘블랑’ 마케팅팀 사원 김시원 역을 맡은 손주연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주연은 한 손에 사원증을 들고 다른 손에는 기획안을 든 채 신입사원다운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윙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진지한 표정으로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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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틱톡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 로 연기 변신 (제공: 킹콩 by 스타쉽)


특히 지친 기색이 묻어나는 장면에서는 치열한 회사 생활 속 현실적인 고민을 겪는 김시원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손주연은 극 중 꿈에 그리던 뷰티 기업에 입사한 김시원 역을 맡아 신입사원의 성장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합격의 기쁨부터 입사 후 마주한 예상 밖의 현실, 퇴사를 고민하다 다시 도전을 이어가는 과정까지 다양한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손주연이 출연하는 TikTok 독점 공개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는 오늘(6일) 틱톡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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