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레알파리가 10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단백질 케어 성분을 강화하고 산뜻한 제형을 적용해 데일리 손상모 케어를 제안한다.
로레알파리는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토탈 리페어 5’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손상 모발의 회복과 모발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제품 사용 후 모발 엉킴은 76%, 모발 끝 갈라짐은 6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손상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끈적임과 무거움을 줄인 에어리 크림 제형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은은한 멜론과 화이트 가드니아 향을 더해 사용감을 높였으며, 170mL와 4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특히 400mL 제품은 꾸준한 손상모 관리에 적합한 대용량 구성이다.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400mL 더블 기획 세트(+50mL 증정)를 33% 할인된 3만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8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사진제공=로레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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