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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파리, 손상모 트리트먼트 출시

서정민 기자
2026-08-01 0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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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파리가 10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단백질 케어 성분을 강화하고 산뜻한 제형을 적용해 데일리 손상모 케어를 제안한다.

로레알파리는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토탈 리페어 5’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손상 모발의 회복과 모발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에는 브랜드의 단백질·세라마이드 포뮬라를 적용했다. 기존 대비 단백질 케어 성분을 100% 강화했으며, 케어링 콤플렉스 5만ppm을 함유해 손상된 모발의 내·외부를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제품 사용 후 모발 엉킴은 76%, 모발 끝 갈라짐은 6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손상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끈적임과 무거움을 줄인 에어리 크림 제형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은은한 멜론과 화이트 가드니아 향을 더해 사용감을 높였으며, 170mL와 4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특히 400mL 제품은 꾸준한 손상모 관리에 적합한 대용량 구성이다.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400mL 더블 기획 세트(+50mL 증정)를 33% 할인된 3만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8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사진제공=로레알파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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