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여름철 피부 사막화의 위험성을 짚으며 피부 건강과 전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년 이후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면서 피부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이에 예지원은 “결국 여름철 피부 사막화를 막으려면 단순히 콜라겐만 챙길 게 아니라, 콜라겐 공장인 섬유아세포까지 함께 관리하는 게 중요하겠네요”라며 방송의 핵심을 짚었다.
방송에서는 전신 건강을 돕는 비책으로 ‘레티놀이 함유된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 등장했다. 예지원은 시식 후 “새콤달콤한 게 어릴 때 먹던 사탕가루 같은 느낌이에요”라며 친근한 반응을 보였다. “식후에 입가심하듯 하나 챙겨 먹으면 디저트 생각도 덜 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 여름철 피부 사막화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공개됐다. 피부 속 수분량과 진피 치밀도 증가, 피부 주름 개선은 물론 발뒤꿈치 갈라짐과 피부 각질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소개됐다. 예지원은 발뒤꿈치 갈라짐이 최대 91% 개선됐다는 결과에 “거의 100%에 가까운 수치잖아요.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의 효과가 정말 위대하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 피부 탄력과 피부톤 개선, 색소 침착 완화, 레이저 시술 후 홍반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도 소개됐다.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선과 같은 염증성 피부 질환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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