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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다트보드 케이스 출시

서정민 기자
2026-07-29 0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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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가 브랜드 최초의 더블 도어 구조를 적용한 한정판 다트보드 케이스를 출시한다. 알루미늄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담은 제품과 함께 배우 월튼 고긴스가 출연한 신규 캠페인도 공개했다.

리모와는 한정판 스페셜 피스 '리모와 다트보드 케이스' 실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일 쾰른에서 제작된 이번 제품은 전통적인 벽걸이형 다트 캐비닛에서 영감을 받아 리모와 최초의 더블 도어 알루미늄 구조를 적용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그루브(홈) 디자인과 맞춤형 래치 잠금장치, 항공기에서 착안한 리벳 디테일을 더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케이스는 벽면에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블랙 레더 핸들과 통일감 있는 외부 하드웨어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내부는 블랙 마이크로파이버 소재로 마감됐고, 리모와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윈마우 '블레이드 X 다트보드'를 담았다.

이번 제품은 프로페셔널 다트 브랜드 윈마우와 협업해 제작됐다. 양쪽 도어에는 각각 3개씩 총 6개의 프로페셔널 사양 다트가 수납되며, 리모와 로고가 새겨진 샤프트와 모노그램 플라이트를 적용했다. 전용 레더 파우치도 함께 제공해 보관과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와는 제품 출시와 함께 그레고아르 디에르 감독이 연출한 캠페인도 공개했다. 독일 쾰른 리모와 공장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는 미국 배우 월튼 고긴스가 출연해 보안 요원으로 분했다. 축구 경기를 지켜보던 그는 우연히 다트보드 케이스를 발견하고 다트를 던지며 승리를 기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리모와는 1898년 독일 쾰른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알루미늄과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프리미엄 여행용 캐리어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리모와 다트보드 케이스' 실버는 오는 30일부터 전 세계 일부 리모와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사진제공=리모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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