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학로극장 쿼드가 연출가 5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 시리즈 '쿼드, 연극의 질문들 : 진화하는 텍스트'의 패키지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에는 김아라 연출의 'The sound of Macbeth'(9월 8일~13일), 김광보 연출의 '옥상 밭 고추는 왜'(9월 19일~10월 4일), 김우옥 연출의 '혁명의 춤'(10월 28일~11월 8일), 이성열 연출의 '화염'(11월 14일~12월 6일), 한태숙 연출의 '서안화차'(12월 16일~27일) 등 총 5편이 관객과 만난다.
패키지 티켓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5개 작품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풀 패키지 BIG 5'는 60% 할인된 가격으로 총 20매를 선착순 판매한다. 원하는 3개 작품을 선택하는 '자유 패키지 BIG 3'는 최대 56%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총 30매를 선착순 판매한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쿼드, 연극의 질문들 : 진화하는 텍스트> 시리즈는 거장 연출가들의 시선을 통해 연극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독창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풀 패키지’ 기준 6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준비된 만큼, 많은 관객이 대학로극장 쿼드 하반기 라인업의 백미를 만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패키지 티켓은 오늘(28일) 오후 2시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대학로극장 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별 티켓 오픈 일정은 공연마다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쿼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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