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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오늘 ‘나 자꾸 생각나’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7-28 0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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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디아가 신곡 ‘나 자꾸 생각나’로 깊어진 이별 감성을 전한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노린다.

리디아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 자꾸 생각나’를 발매한다.

‘나 자꾸 생각나’는 이별 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낸 팝 발라드다. 작사가 이문희와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장석원이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곡은 ‘가끔은 못 견디게 네가 그리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왜 더 네가 보고 싶은지’ 등 현실적인 가사로 이별의 아픔을 담아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리디아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담담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감정 표현과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짙은 여운을 선사한다.

2011년 싱글 ‘나 같은 사람’으로 데뷔한 리디아는 ‘사랑 참 아프다’, ‘울어요’, ‘헤어져야 할 시간’, ‘보고 싶어 니가 보고 싶어’, ‘사랑도 헤어짐도 내 몫이죠’, ‘창가에 비치는 달빛’, ‘잘 지내라는 그 한마디’ 등 다수의 싱글과 OST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리디아의 새 디지털 싱글 ‘나 자꾸 생각나’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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