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상식 'Asia Artist Awards 2026(AAA 2026)'가 첫 번째 가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롱샷, 앤팀, 에이티즈가 출연을 확정하며 연말 글로벌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AA 2026'은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첫 번째 가수 라인업에는 롱샷(LNGSHOT), 앤팀(&TEAM), 에이티즈(ATEEZ)가 이름을 올렸다.
앤팀은 현재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Mark on Me'를 발매하며, 10월에는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발매 첫 주 188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BAD' 역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AAA 2026'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AAA 2026' MC로는 아이브 장원영과 배우 지창욱이 확정됐으며, 페스타 'ACON 2026'를 통해 성한빈의 합류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 디쇼가 주관하는 'AAA 2026'은 오는 12월 5~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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