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보이그룹 트레스(TrES)가 4인 멤버를 모두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트레스는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YTJ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공개를 마친 데 이어 첫 공식 일정을 발표하며 데뷔 행보를 본격화했다.
멤버들의 탄탄한 경력도 주목받고 있다. 제이는 그룹 B.I.G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고, 코군은 LUCENTE와 NIK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시쿠와 쿠로 역시 TMC 활동으로 퍼포먼스 역량을 다져온 만큼, 서로 다른 경험을 지닌 네 멤버가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이번 쇼케이스는 트레스가 팬들과 처음 만나는 공식 무대로, 팀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트레스는 멤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플레이메이커이앤엠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