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HYNN(박혜원)의 여름 단독 콘서트에 무용수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세 사람은 Mnet 무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해 실력을 알린 무용수들이다. 방송 이후에도 유튜브 채널 '혁진유니버스'를 함께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HYNN(박혜원)의 무대에 맞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혁중은 가림다댄스컴퍼니와 SAL 정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대무용수이며, 김유찬은 워싱턴키로프발레아카데미를 수석 졸업하고 2021 YAGP 시니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박진호는 제11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상을 받은 현대무용수로, 세 사람 모두 각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이라는 이번 콘서트의 몽환적인 테마를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심도 있는 기획 과정을 거쳤다”며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증명된 세 사람의 섬세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HYNN(박혜원)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만나 관객들에게 지금껏 본 적 없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해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최근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호스트로 발탁돼 MC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주인공 연습’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 HYNN(박혜원)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음악 방송, 예능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의 티켓 예매는 현재 티켓링크 및 NOL을 통해 절찬리에 진행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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