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이 정규 2집 활동 첫 주부터 음악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청량한 무대는 물론 다양한 방송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서머 퀸' 존재감을 드러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 발매 이후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팬들과 만났다.
예능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프로미스나인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라이브와 토크를 선보였고, 이채영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송하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하영과 백지헌은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웹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돌 인간극장’에서는 멤버들의 팀워크를 보여줬고, 이채영은 ‘리무진서비스’에서 보컬 실력을 뽐냈다. 송하영은 ‘효연의 레벨업’, 이채영과 백지헌은 ‘빠더너스 BDNS’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글로우 미'는 프로미스나인이 약 3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으로, 빛나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비타민 미'는 일상에 활력을 전하는 서머송으로, 프로미스나인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녹여냈다.
신보는 발매 이후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 1위, HOT100(발매 30일) 2위, TOP100 44위에 오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어센드, 각 방송사 방송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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