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와 비투비 이창섭이 올여름 대학생들의 설렘 가득한 과팅 현장에 함께한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는 대표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 맞이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 시즌2를 오늘(23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2에서도 카이와 이창섭이 MC로 재회해 한층 깊어진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커플 매칭을 응원하며 “1년 안에 결혼하면 축가와 축무를, 아기까지 낳으면 아이 돌봄 서비스까지 해주겠다”파격 공약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전부터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 밝혔던 카이는 출연자에 깊이 몰입해 설렘부터 설움까지 ‘대리 표출’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뿐 아니라 카이와 이창섭은 참가자들 사이에 긴장이 흐를 때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로 분위기를 이끌고, 마음에 든 상대를 사로잡기 위한 꿀팁까지 전하는 등 든든한 ‘과팅 메이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
특히 ‘전과팅’ 시즌2 첫 회는 모태솔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연애 기회가 없었던 참가자부터 오랜 짝사랑으로 연애를 하지 못했던 참가자까지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모태솔로 6인이 첫 소개팅에 나선다.

‘전과팅’ 시즌2는 귓속말 게임, 중간 문자 투표, 즉석 데이트권 등 새로운 룰을 추가해 더욱 몰입도 높은 구성을 선보인다. 손깍지 미션, 첫인상 투표 결과 공개 등 과감한 미션도 더해져 청춘들의 솔직한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모태솔로 편을 시작으로 반도체공학과, 의학과 등 다양한 콘셉트의 리얼한 소개팅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전과팅’ 시즌2는 오늘(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ootb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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