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꾸며내지 않은 자연스러운 자신감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개인 컷은 물론 유닛과 단체 사진까지 스트레이 키즈만의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민트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과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Y2K 감성이 어우러져 ‘SKZ 코어’ 매력을 완성했다.
아이코닉한 컴백 비주얼만큼이나 빛나는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보유한 스트레이 키즈의 새 음악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보에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업한 타이틀곡 ‘This & That’, 선공개곡 ‘RUN IT’,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 등 총 8트랙이 수록돼 스키즈 색깔을 선명히 새겼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의 포문을 열고 8월 7일 ‘THIS & THAT’ 발매 열기를 더 뜨겁게 달군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해당 투어 일환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입성하며, 9월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전 세계 구름 관중과 호흡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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