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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합천 흑돼지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7-23 0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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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슈퍼주니어 신동이 ‘전현무계획4’에서 결혼과 2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현실 조언과 육아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신동과 함께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계획4’에서 신동은 “벌써 42세다. 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에 전현무는 “그때를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뒤집기 연습 중”이라며 육아 근황을 전하고, 신동은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가장 부럽다”고 말하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낸다.

먹방 토크도 이어진다. 곽튜브가 “20대 후반까지는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하자, 신동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세 개 있었고, 한 곳에서만 1년 동안 3000만 원을 주문했다”며 다이어트 전 남다른 먹성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세 사람은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에서 갈비찜과 두루치기를 맛본다. 특히 신동은 “내일 죽는다면 오늘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제육”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또한 곽튜브가 '쏘리쏘리' 춤을 추자 신동은 “진짜 최악이다”라고 재치 있게 반응하며 유쾌한 케미를 더한다.

‘전현무계획4’ 4회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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