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루네이트(LUN8)가 새로운 앨범으로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이번 신보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색깔과 방향성을 찾아가는 루네이트의 변화를 담았다.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청량한 에너지를 앞세운 루네이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의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름과 어울리는 밝고 긍정적인 무드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스니커즈’는 자신이 선택한 길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슬랩 베이스와 드럼, 휘파람 사운드가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멤버 타쿠마·준우·이안이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해 팀만의 색을 더했다.
앨범에는 루네이트를 상징하는 ‘달’을 소재로 한 ‘투 더 문’,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백’, 아버지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담은 모던 록 발라드 ‘나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한편 루네이트의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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