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승환이 8년 전 통편집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 걸그룹 댄스 메들리와 8년간 숙성시킨 기묘한 개인기로 반전 예능감을 선사한다.

정승환은 과거 2~3년간 보컬과 함께 춤 레슨을 받았던 반전 과거를 밝히며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의 걸그룹 댄스 메들리를 소화해 스튜디오를 압도한다.
이어 손가락 주름으로 물건 집기, 병아리 소리, 인간 눈사람 등 8년간 숙성시킨 기묘한 개인기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웃기는 발라더’의 면모를 드러낸다.
8년 전 흑역사 설욕부터 아이돌급 반전 춤 실력, 초능력급 개인기까지 정승환의 역대급 활약을 담은 ‘라디오스타’ 방송시간은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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