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 죽음의 땅에서 병원 行

이다미 기자
2026-07-22 10:20:48
기사 이미지
‘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 죽음의 땅에서 병원 行 (제공: 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가 에티오피아 다나킬 탐험 중 갑작스러운 두통과 구토 증세로 촬영이 중단되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1일,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거쳐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아디스아바바에서 한식 폭풍 먹방과 에티오피아 특산 커피 플렉스, 대형 전통시장 메르카토 탐방을 즐기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기사 이미지
‘위대한 가이드3’


이후 사형제는 활화산 ‘에르타알레’가 위치한 북부 다나킬로 이동해 신기루와 오아시스의 경이로운 풍경을 감상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들뜬 마음을 드러내던 김대호가 갑작스러운 두통과 메스꺼움, 구토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박명수를 비롯한 멤버들과 제작진은 긴급히 촬영을 중단하고 김대호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처치를 진행했다.

과연 김대호가 무사히 회복해 에르타알레 탐험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위대한 가이드3’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