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UDTT가 7월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 가장 고르게 출연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VIPER’ 활동을 마친 이들은 후속곡 ‘Drift Away’로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 3주간(7월 1~21일)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UDTT는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음악방송 본무대에 총 7회 출연하며 ‘지상파 음악방송 균형 출연 지수’ 1위를 기록했다.
UDTT는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VIPER’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수트와 데님, 펑크룩, 올블랙 고딕룩 등 무대마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VIPER’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UDTT는 후속곡 ‘Drift Away’로 활동을 이어간다. 새로운 무대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티티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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