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다. 꼭 낯선 해외로 떠나지 않더라도 국내 곳곳에는 이국적인 풍경과 싱그러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
다가오는 8월, 훌쩍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3곳을 소개한다.
푸른 숲과 기암괴석, 깨끗한 바다를 품은 울릉도는 해외 여행지 못지않은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날씨가 허락한다면 울릉도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타고 독도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울릉도와 독도로 향하는 배편은 파도와 기상 상황에 따라 운항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여행 일정은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다.
서핑과 바다 감성을 즐기는 양양
서핑 명소로 자리 잡은 양양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자유로운 해변 분위기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 서피비치를 비롯한 해변에서는 서핑과 이국적인 비치 감성을 경험할 수 있어 여름철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하조대나 낙산사를 찾아 동해를 바라보며 천천히 산책해도 좋다. 활기찬 서핑 여행부터 한적한 바다 산책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일정을 즐길 수 있다.
숲과 계곡에서 쉬어가는 무주
치킨계를 꽉 잡을 극강의 참맛, 굽네치킨 ‘New 오리지널’

알찬 여행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을 때, 시원한 음료나 맥주 한 잔에 곁들이는 저녁 메뉴는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이때 숙소에서 여럿이 둘러앉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기기 좋은 메뉴로 굽네치킨의 ‘New 오리지널’을 추천한다.
‘New 오리지널’은 굽네치킨의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의 매력을 극대화한 메뉴다. 기존보다 더 커진 치킨 조각으로 씹는 만족감을 높였으며, 오븐에 구워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치킨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굽네만의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행지에서도 배달이나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메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