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 경민이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다채롭게 오가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소년미와 성숙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첫 아시아 투어 ‘2026 투어스 투어 ‘24/7:FOR’’의 서울 공연을 돌아봤다. 경민은 “KSPO DOME에서 공연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돼 행복했다”며 “한국을 시작으로 여러 나라에서 공연하게 돼 설레고,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42(팬덤명)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만능 막내’라는 수식어처럼 춤과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모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42에게 진솔하면서도 무대를 잘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TWS는 첫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공연은 이틀간 1만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마카오와 가오슝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방콕, 싱가포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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