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약 1년 3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21일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공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재중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 티켓을 21일 오후 8시 오픈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김재중은 앞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으며, '작은 물결이 거대한 파도가 되기까지, 우리들의 가장 찬란한 초록빛 순간'이라는 콘셉트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팬 콘서트와 ZEPP&HALL 투어를 비롯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주연으로 활약한 김재중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또 하나의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김재중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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