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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109’ 오늘 첫방

서정민 기자
2026-07-21 0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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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가 21일 첫 방송된다. 이석훈, 이준, 딘딘의 유쾌한 케미와 배우 박신양의 진솔한 이야기, 특별한 라이브 무대가 첫 회를 채운다.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든 순간 자신을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안에 담긴 사연을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방송에서는 이석훈, 이준, 딘딘이 첫 만남부터 거침없는 입담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삼형제 케미’를 완성한다. 딘딘의 돌직구와 이준의 뜻밖의 인연 공개, 이석훈의 능청스러운 리액션이 더해져 웃음을 예고한다.

첫 번째 버팀송의 주인공은 배우 박신양이다. 그는 러시아 유학 시절 힘이 됐던 친구와의 추억,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 건강 문제로 힘들었던 시기와 자신을 위로했던 노래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이어 3MC는 한강으로 이동해 시민들의 버팀송을 찾아 나서며 예측 불가한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

‘플레이리스트 109’의 또 다른 차별점은 게스트의 이야기가 담긴 공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무대다. 박신양은 자신의 버팀송을 직접 들려주고, 이석훈·이준·딘딘은 진심을 담은 노래로 화답하며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109’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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