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보람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폭발적인 보컬과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를 발매한다.
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높인다. 점차 고조되는 전개 속에서 이보람 특유의 짙은 감성과 가창력이 빛을 발하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보람은 최근 단독 콘서트 ‘SPARKLE’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씨야 완전체 활동으로도 팬들과 만났다. 지난 5월 씨야 정규앨범 ‘First, Again’을 발표한 데 이어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까지 선보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보람의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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