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복은 삼복(초복·중복·말복) 중 첫 번째 복날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보양식을 먹으며 건강을 챙기는 날이다.
수요일인 오늘(15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최저기온은 23~27℃, 낮최고기온은 27~37℃가 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춘천 29도 △강릉 33도 △대전 30도 △대구 35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31도 △제주 32도 △울릉도 독도 30도로 예상된다.

목요일인 내일(16일) 날씨는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 많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최저기온은 20~25℃, 낮최고기온은 28~36℃가 되겠다.
오전(06~12시)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 늦은 오후(15~18시)부터 전라 내륙, 밤(18~24시)부터 충남 남부와 경남북서내륙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청권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18일(토)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9~24℃, 낮최고기온은 25~29℃가 되겠다.
늦은 새벽(03~06시)부터 전남 서해안, 오전(06~12시)부터 그 밖의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 오후(12~18시)부터 충청권과 경북권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주간 날씨 예보에 따르면 19일(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1~25℃, 낮 기온은 25~31℃가 되겠다.
20일(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2~25℃, 낮 기온은 27~33℃가 되겠다.
21일(화) ~ 24일(금)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겠다. 아침 기온은 22~25℃, 낮 기온은 29~33℃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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