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또 하나의 1억 뷰 뮤직비디오를 탄생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TXT의 육아일기’까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Deja Vu’는 2024년 발매된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의 타이틀곡이다. 트랩의 하위 장르인 레이지와 이모 록을 결합한 팝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 위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아냈다.
뮤직비디오는 손에 닿지 않는 무언가를 좇는 소년들의 감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과거의 기억을 되찾으려는 여정을 ‘꿈’이라는 소재로 풀어냈으며, 추격과 수색, 모노톤과 컬러 화면의 대비, 정지 장면을 반복하는 감각적인 연출이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다섯 멤버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손에 닿지 않는 무언가를 좇는 소년들의 애처로움을 그린다. 과거의 추억을 다시 기억해 내려는 여정을 ‘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었다. 추격과 수색, 모노톤과 컬러 화면의 교차, 정지 장면의 리플레이 등 감각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다. 다섯 멤버의 섬세한 연기는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퍼포먼스 역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애절한 감성과 군무가 조화를 이뤄 강한 인상을 남긴다. 발을 구르고 힘차게 차는 역동적인 안무는 쾌감을 선사한다. “나의 미랜 너야”라는 후렴구는 그루브한 동작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정선을 자극한다.
아기를 품에 안고 함께 잠들거나 직접 이유식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모습 등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돼 전 세계 시청자가 함께했다. 현재 업로드된 1~10회는 평균 조회 수 218만 회(14일 오후 4시 기준)를 돌파했다.
특히 다섯 멤버와 아기의 첫 만남을 다룬 첫 번째 에피소드는 440만 회 이상 재생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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