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필승 원더독스가 21일 안산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첫 직관 경기를 치른다. 현장 관람 신청은 16일까지 받는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첫 직관 경기를 오는 21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에서 연다. 이번 맞대결에는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 멤버였던 이나연과 표승주가 흥국생명 소속으로 나선다. 이나연은 지난해 10월, 표승주는 올해 4월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직관 신청은 모집 안내 이미지의 QR코드나 유튜브 ‘원더독스 라커룸’ 직관 안내 게시물 링크에서 할 수 있다.

신청은 1인 1매로 제한되며,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거쳐 관객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17일부터 19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안내한다.
노쇼 관객은 앞으로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직관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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