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와 손잡고 한국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을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뉴욕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한국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성과 감성을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깊이 있는 보컬의 존박을 비롯해 감성 듀오 옥상달빛, 싱어송라이터 요조, 한국계 미국인 인디 록 아티스트 지나(Jeena)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미 주뉴욕한국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한국 음악을 뉴욕에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음악계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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