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JNJM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서 연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NCT JNJM은 현재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27일과 28일 도쿄체육관 메인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되며 양일간 총 2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지난 7월 4일과 5일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 11일과 12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진행된 공연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두 지역 모두 당초 1회 공연으로 예정됐지만 티켓이 빠르게 동나면서 추가 회차가 마련됐고, 2회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JNJM은 위트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는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WIND UP’(와인드 업), ‘HASHTAG’(해시태그), ‘What It Is’(왓 잇 이즈), ‘I.D.O.L.’(아이돌), ‘sexier’(섹시어) 등 두 멤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첫 미니앨범 전곡 무대를 선사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NCT JNJM은 7월 18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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